My Story
지난 수년간, 창업의 길목에서 수많은 창업가들과 함께 고민하고, 실험하고, 부딪혀 왔습니다. 뛰어난 기술을 가진 분도, 날카로운 시장 감각으로 승부하는 분도 계셨습니다. 하지만 한 가지는 늘 같았습니다.
좋은 아이디어와 강한 의지만으로는, 성공에 도달하기 어렵다는 것.
‘비전’과 ‘현실’, ‘기술’과 ‘시장’ —
이 둘 사이의 간극은 언제나 창업가를 시험에 들게 합니다.
그 간극을 메우는 것, 바로 그것이 제가 하는 일입니다. 저는 강의실과 멘토링 현장, 그리고 채널 ‘엠엔엘’을 통해 창업가의 생각이 사업이 되고, 그 사업이 시장에서 살아남으며, 나아가 투자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길을 함께 설계합니다.
당신의 도전이 끝까지 갈 수 있도록, 제가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.